본문 바로가기

익명의 구원자가 당신을 후원합니다! [단행본]

익명의 구원자가 당신을 후원합니다! [단행본]

바냐

전체 이용가 텐북

2026.04.16총 6권

90일 대여30% 할인 (~4/30)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4.16 약 9.2만자 전체대여만

  • 2권

    2026.04.16 약 13.5만자 전체대여만

  • 3권

    2026.04.16 약 12.3만자 전체대여만

  • 4권

    2026.04.16 약 10.9만자 전체대여만

  • 5권 (완결)

    2026.04.16 약 11.6만자 전체대여만

  • 완결 (외전)

    2026.04.16 약 6만자 전체대여만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띠링―!
[신들의 게임 ‘체크메이트’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반역자라는 오명과 함께 가족을 잃고 혼자 살아남게 된 엘로이즈.
시간을 되돌리고 싶지 않냐는 물음과 함께 투명한 창 하나가 떠오른다.

“신들은 당신에게 또 한 번의 기회를 줄 생각이에요.”
“……또 한 번의 기회?”
“물론! 당신이 우리 게임의 체스 말이 되어 준다면 말이죠.”

가족들을 살릴 수 있다는 말에 앞뒤 재지 않고 수락한 그녀는 열두 살로 회귀했다.
가문이 몰락한 열여덟 살까지 앞으로 6년. 6년 안에 모든 걸 되돌려야 했다.

신들이 유희거리로 인간을 삼아 게임하는 건 알았는데…… 이 신들, 너무 시끄럽다.

[‘시계 토끼’가 ‘하트 여왕’에게 항의합니다.]
[‘하트 여왕’이 ‘시계 토끼’의 머리채를 잡으며 화냅니다.]
[‘시계 토끼’가 눈을 부라리며 중지로 ‘하트 여왕’의 눈을 찌릅니다.]

거기다가 이전 생과 달리 묘하게 얽히는 남자들까지.
그런데 어째 이 신들, 그들과 엘로이즈가 엮이길 바라는 것 같다.

신들의 게임 시즌 3 퀸, 엘로이즈 이튼 로즈벨.
그녀는 과연 자신의 가문을 멸문하게 한 범인을 찾고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을까?

리뷰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리뷰 운영방침
0 / 300 등록

정가

소장

권당 2,000 ~ 3,900원

전권 2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