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번 생엔 적당한 망나니로 살게 [단행본]

이번 생엔 적당한 망나니로 살게 [단행본]

박깔링

전체 이용가 gling

2026.04.01총 3권

90일 대여30% 할인 (~4/15)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4.01 약 12.2만자 전체대여만

  • 2권

    2026.04.01 약 11.5만자 전체대여만

  • 완결 3권

    2026.04.01 약 11.4만자 전체대여만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전쟁고아였던 여인, 이네바는 왕국의 개망나니로 불렸지만 아랑곳하지 않았다.
오히려 더욱 독하게 살아남아 왕국이 재건되고 승전국으로서의 맹위를 떨칠 수 있도록 음지에서 도왔다.
결국 왕으로 즉위한 왕세자로부터 돌아온 것은 배신 그리고 자신의 죽음.

하지만 이네바는 죽지 않고 보이츠레츠 가의 유일한 여섯 살 짜리 딸 ‘기젤라’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
무슨 짓을 해도 사랑 받는, 어여쁜 꽃 같은 팔자의 시작이었다.

이왕 꽃처럼 살게 되었으니, 여느 영애들처럼 고고하고 잔잔하게 인생을 보낼까 했지만
역시 망나니 기질은 버릴 수가 없네.

"영애를 지켜보는 건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일이지."
"오늘은 또 누굴 조지러 가나? 같이 가지 그래."

이렇게 살아도 날 좋아해 주는 잘생긴 공작도 있다고.

이번 생엔 고고한 망나니로서, 날 건드리는 것들은 말로 친히 조져 주겠다.
단, 그럼에도 계속 기어오르는 것들에게는 신명나게 등에 칼을 꽂아 줄게.
어쩔 수 없이.

#망나니여주 #능글남주 #연상인데연하인남주 #알고보면키잡
#빙의 #신분상승 #킹메이커

리뷰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리뷰 운영방침
0 / 300 등록

정가

소장

권당 3,900원

전권 11,7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