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저주는 풀리지 않았다 [단행본]

저주는 풀리지 않았다 [단행본]

no5

전체 이용가 담소

2026.03.23총 5권

90일 대여20% 할인 (~3/30)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3.23 약 10.5만자 전체대여만

  • 2권

    2026.03.23 약 10.3만자 전체대여만

  • 3권

    2026.03.23 약 10.4만자 전체대여만

  • 4권

    2026.03.23 약 10.2만자 전체대여만

  • 완결 5권

    2026.03.23 약 12만자 전체대여만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장미 한 송이.
이엘라가 저주받은 영주와 결혼하는 대신 그녀의 아버지가 얻은 대가였다.
고작 작은 장미 한 송이에 저주받은 영주와 결혼하게 되었지만 이엘라는 하나도 두렵지 않았다.
다 죽어 가는 늙은이의 유산만 생각하면 그깟 결혼, 못할 것도 없었다.

“그럼 도착할 동안 사별 후 내가 받게 될 유산이 얼마나 될지 논의해 볼까?”

긴 머리칼을 아무렇게나 쓸어 올리는 이엘라는, 마치 길들지 않은 야생 동물 같았다.
맹세 의식도 전에 배우자의 죽음을 입에 올리는 이엘라를 보며 영주 대리인은 조용히 쑤셔오는 위장을 손바닥으로 눌렀다.

* * *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홀로 남겨진 발렌틴.
그의 오래된 성처럼 조용히 잊혀지던 그는 오랜시간이 흘러서야 저주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진실된 사랑.
결혼식 날, 아주 잠깐이었지만 발렌틴은 태어난 순간부터 함께한 저주가 술렁이는 것을 느꼈다. 

“내게 첫눈에 반해 주어, 고맙다.”

리뷰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리뷰 운영방침
0 / 300 등록

정가

소장

권당 2,600원

전권 1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