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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 이탈 중입니다 [단행본]

독자가 이탈 중입니다 [단행본]

백이듬

전체 이용가 블라썸

2026.03.04총 6권

90일 대여30% 할인 (~3/18)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3.04 약 10.5만자 전체대여만

  • 2권

    2026.03.04 약 10.2만자 전체대여만

  • 3권

    2026.03.04 약 10.1만자 전체대여만

  • 4권

    2026.03.04 약 10.3만자 전체대여만

  • 5권

    2026.03.04 약 10.6만자 전체대여만

  • 완결 6권

    2026.03.04 약 11.1만자 전체대여만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남주에게 죽는 피폐 소설 속 악녀로 빙의했다.
주인공들과 엮이지 말고 최대한 찌그러져 있어야지!
그런데…….

─계속 악녀라고 서술해서 뭐라도 하는 줄 알았는데 그냥 엑스트라였나 보네?
─그런데 왜 이렇게 분량을 차지해요? 말이 되나? 짜증 남. 하차합니다.

《경고! 빙의 후 아무것도 하지 않아 독자가 이탈하기 시작합니다!》
《알맞은 행동으로 이탈한 독자들을 다시 끌어모으세요.》

심지어 계속 독자가 이탈하면 존재감이 사라져 죽는다고?!

셀리스틴은 결국 울며 겨자 먹기로 전개에 끼어들기 시작한다.
그러자.

“셀리스틴 님이 제 곁에 오래오래 함께 계시기를 바라요.
저는 셀리스틴 님이 정말 좋거든요.”

사이가 나빠야 할 여자 주인공 아샤 황녀가 애정을 고백하고,

“……앞으로는 계속 내 시야 안에서만 알짱거리도록 해.
내가 없는 곳에서 알짱거리면 놓칠 수도 있으니까.”

남자 주인공 드발틴 황태자와 자꾸만 엮이는 듯하다.

어째 이야기가 이상하게 돌아가는 것 같지만……

‘그래도 뭐 어때? 독자만 끌어모으면 되는 거 아니겠어?’

#책빙의 #외유내강여주 #엉뚱발랄녀 #다정녀 #까칠남 #상처남 #구원 #역하렘

일러스트 ⓒ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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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당 3,400원

전권 20,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