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성좌물 악녀인데 S급 동료들이 집착한다 [단행본]

성좌물 악녀인데 S급 동료들이 집착한다 [단행본]

서유진

전체 이용가 에이블

2026.03.16총 6권

  • 1권

    2026.03.16 약 11.3만자 3,500원

  • 2권

    2026.03.16 약 11.5만자 3,500원

  • 3권

    2026.03.16 약 11만자 3,500원

  • 4권

    2026.03.16 약 11.1만자 3,500원

  • 5권

    2026.03.16 약 11만자 3,500원

  • 완결 6권

    2026.03.16 약 10.3만자 3,5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성좌물 속, 온갖 패악질을 부리다 동료에게 버림당하는 하찮은 악녀에게 빙의했다.
...그런데, 이게 뭐람?
눈앞에 커뮤니티 창이 보이잖아!

냥철(catxxx):와 뭐임 드디어 1화 올라왔네.
오웬(dowxxx):리메 전 원작 정주행 한 사람임. 걍 읽지마라 시간이 아까운 소설, 그리고 악녀 성격 개별로임.
ㄴ빨간머리알레르기(jotxxx):3333 아 진짜 웬디 너무 민폐캐임. 작가가 무슨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
.
.
눈앞에 뜬 수백…. 아니 수천 개의 댓글 창들.

대부분 악녀인 나를 헐뜯는 댓글이었다.
그런데 하필이면 나를 혐오하는 독자들이 나의 성좌라니!
이대로 있다간 후원은커녕 뼈도 못 추리게 생겼다.
그러니 우선은 독자들의 마음부터 돌려보기로 했다.

“한 명이 저곳에 올라가면, 그 사람이 표적이 되는 동안 모두가 안전히 던전을 빠져나갈 수 있어요.”

이럴 때는 역시 희생이 최고지, 나는 불새가 있는 새장 아래에 있는 검붉은 마법진을 가리키며 말했다.

“제가 할게요.”

자, 이 정도면 다들 이 웬디에게 애뜻함을 느끼게 되겠지?

그런데 웬걸, 나는 그저 호감을 얻기 위해 노력했을 뿐인데.

“또 네가 멋대로 남겠단 말이지. 우리 기분 따위는 상관도 안 하고.”
“몇 번이고 당신을 내버려 두고 떠나는 거 이제는 못 하겠어요.”
“본인을 위해 살아달라더니, 당신은 왜 죽을 길로 들어가는 겁니까?”

어째 독자님들보다도 동료들이 내게 집착하기 시작한다.

“이참에 수갑을 채우죠. 언니가 멋대로 도망갈 수 없게.”

심지어 원작의 여주인공까지?
다들 왜 이러세요! 저는 그냥 살고 싶었을 뿐이라고요!

리뷰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리뷰 운영방침
0 / 300 등록

정가

소장

권당 3,500원

전권 2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