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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전시 러브 [단행본]

이머전시 러브 [단행본]

하빕티

15세 이용가 디어노블

2026.02.27총 4권

90일 대여결제 금액의 50% 캐시백 (~3/6일 12시)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2.27 약 8.7만자 전체대여만

  • 2권

    2026.02.27 약 9만자 전체대여만

  • 3권

    2026.02.27 약 8.2만자 전체대여만

  • 완결 4권

    2026.02.27 약 8.5만자 전체대여만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청은대 병원 응급의학과 레지던트로서의 첫 출근날.
앞으로 모든 게 탄탄대로일 줄 알았던 연두는 첫날부터 담당 교수인 승조에게 찍히고 마는데….
 
“이 선생처럼 환상이나 열의만 넘치는 사람은 이곳에서 오래 못 버티거든.”
 
어쩐지 응급실 생활이 고달파질 것만 같은 예감이다.
심지어 승조와 전세 사기로 얽히기까지.
 
그런데 어느 날, 승조가 알 수 없는 제안을 해 왔다.
 
“이 선생이 내 여자가 되었으면 해.”
 
우리 교수님이 미치신 걸까? 저를 못 잡아먹어 안달이 났던 교수님이 맞는 걸까?
 
***
 
“키스도 하고 한 침대에서 자는 사이인데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는 것도 우습네. 이 선생 원래 그렇게 뻔뻔한 스타일이야?”
“뻔뻔이라니요. 저 책임감 강한 스타일이에요.”
“그러면 제대로 책임지든가.”
 
얼떨결에 시작됐던 계약 연애는 연두가 크게 사고를 치는 바람에 진짜 연애가 되어 버렸다.
 
“차팅하려다 말고 왜 얼이 빠져 있어, 애인?”
“애, 애인이요?”
 
정신없는 응급실처럼 정신없는 연애를 하던 중, 친구에게 듣게 된 충격적인 사실.
승조가 연두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엄마가 당했던 비행기 사고 생존자 중 한 명이라고.
 
“나나…라는 이름 들어 본 적 있어?”
 
서서히 드러나는 ‘나나’의 정체와 연결 고리를 알게 된 두 사람은 더욱 서로에게 빠져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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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권당 2,900원

전권 11,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