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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념(후궁) [단행본]

체념(후궁) [단행본]

쑤우

15세 이용가 로망띠끄

2026.03.12총 3권

  • 1권

    2026.03.12 약 11.6만자 3,500원

  • 2권

    2026.03.12 약 11.4만자 3,500원

  • 완결 3권

    2026.03.12 약 12.5만자 3,5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끝없이 반복되는 죽음을 그녀는 피할 수 없었다.”

황실의 후궁, 이령은 죽음이 되풀이 되는 삶에 갇혔다.

행궁으로 향하는 아침으로 되돌아오는 생.

그리고 매번 찾아오는 죽음의 그림자.

반복되는 죽음 끝, 그녀는 모든 걸 체념했다.

35번째 죽음을 기다리던 이령은 처음으로 다른 선택을 한다.

그녀의 죽음을 막을 수 없다면 다른이라도 살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것이 정답이었을까. 기적과 같이 맞이한 새로운 아침.

그러나 그녀의 죽음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었다.

그녀를 죽이라 적힌 익숙한 필체의 서신과 인장.

그녀는 황궁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숨겨진 진실, 무너진 신뢰, 지워지지 않는 사랑.

모든 것을 알게 된 순간, 그녀는 새로운 삶을 택한다.

반복된 죽음 끝에 찾아온 기적 같은 삶.

죽은 채 살아가는 후궁과 잃어버린 황제의 후회,

지독하게 아름다운 복수와 애절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죽는 순간 두려움과 고통은 언제나 같았다. #이번생이 마지막 이라면, 딱 한번만 더. #어쩌면 포기와 체념은 같은 말 일지도. #당신이 원했던 후궁의 자세로 황후를 대하리라. #후궁과 첩이 다른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있는 듯 없는 듯 살고 싶다. #회임을 했다 한들 달라지는 건 없다. #꿈에라도 한번 나와주길. #아무리 기다려도 네가 오지 않아 슬펐고, 보고 싶었고, 울고 싶었다. #어떻게 해야 짐을 용서해 줄 수 있느냐.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너를 놓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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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권당 3,500원

전권 10,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