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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가문의 상속녀입니다 [단행본]

악당 가문의 상속녀입니다 [단행본]

달슬

전체 이용가 연담

2026.02.04총 8권

90일 대여30% 할인 (~2/18)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2.04 약 11.6만자 전체대여만

  • 2권

    2026.02.04 약 11.5만자 전체대여만

  • 3권

    2026.02.04 약 11.4만자 전체대여만

  • 4권

    2026.02.04 약 11.9만자 전체대여만

  • 5권

    2026.02.04 약 11.3만자 전체대여만

  • 6권

    2026.02.04 약 12.2만자 전체대여만

  • 7권

    2026.02.04 약 11.7만자 전체대여만

  • 완결 8권

    2026.02.04 약 11.4만자 전체대여만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소설 속 엑스트라로 환생한 지 10년차.
집 주인 할아버지가 돌아가실 때까지 간호해 드렸을 뿐인데
살인귀들이 우글거린다는 악역 가문에서 사람을 보내왔다.

"작고하신 선대 블라스코 공작께서 모든 유산을 상속하셨습니다."
"저기, 저 말고 다른 상속인은...?"
"없습니다. 카티샤 님을 유일한 상속녀로 정한다는게 유언장의 요지니까요."

하지만 '그' 블라스코 공작가가
핏줄도 아닌 출신미상 어린애가 유산을 가져가는 걸 달가워 할리가 없다.
그런데 내가 미쳤다고 거길 따라가겠어?

"저는 사양하겠..."
"상속세를 제외한 현금과 중앙 은행의 개인 금고."
"헉...!"
"아르템, 리덴, 겔포르 영지에서 나오는 순수익."

사람을 대체 뭘로 보는거야?
내가 뭐 돈에 목숨을 파는 사람으로 보여?

"선대께서 생전에 운영하셨던 정보 길드의 소유권, 수집하신 미술품과 고대 유물 컬렉션,
그 외 블라스코 명의로 된 모든 것들을 그대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가겠습니다!"

돈에 목숨을 거는 속물 1호가 바로 여기 있었다.

내 나이 10세. 정신차려보니 백만장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내 돈 끝까지 지켜보자고!

달슬 작가의 장편 로맨스 판타지, <악당 가문의 상속녀입니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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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권당 3,500원

전권 2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