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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받느니 버리겠습니다 [단행본]

버림받느니 버리겠습니다 [단행본]

엘루앙

전체 이용가 고렘팩토리

2026.02.02총 6권

  • 1권

    2026.02.02 약 10.6만자 3,400원

  • 2권

    2026.02.02 약 10.7만자 3,400원

  • 3권

    2026.02.02 약 10.8만자 3,400원

  • 4권

    2026.02.02 약 10.9만자 3,400원

  • 5권

    2026.02.02 약 10.8만자 3,400원

  • 완결 6권

    2026.02.02 약 11만자 3,4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여성향(오토메) 게임 속에 빙의해 버렸다.
문제는 여자 주인공인 ‘네일라’에 빙의한 게 아니라, 악녀인 ‘클로디아’에게 빙의했다는 것.
그리고 악녀답게 클로디아의 사회적 평판은 최악이었다.

“적당히 해라. 배알이 뒤틀려서 동생 칭찬받는 꼴을 그냥 못 넘긴다는 거 안다만, 여기서 더 해 봤자 너만 추해질 뿐이야.”
....라며 친오빠가 나를 멸시하질 않나.

“쯧, 그래 봤자 가망 없다는 것 좀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아무리 발악해도 안 된다는 걸 언제쯤 깨달을지.”
....라며 약혼자가 나를 스토커 취급하질 않나.

이대로 가면 내가 짓지도 않은 죄들 때문에 단두대에서 억울하게 죽을 판이다.
그래서 저주받은 황자의 도움이라도 받고자 그에게 가짜 결혼을 제안했는데…….

“어설픈 결혼 흉내는 사양이야. 할 거면 확실히, 부부로서 지켜야 할 모든 의무를 다 하라는 뜻이지. 밖에서든, 침실에서든 말이야.”

황자가 남편 역할에 너무 몰입한다?
게다가 착한 줄 알았던 원래 여주인공 네일라가 수상하다. 왜 자꾸 나를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려는 거지? 클로디아는 사람들 생각대로 정말 악역이었을까?


▶살아남기 위해 해야 할 일◀
1. 황자의 저주 풀어 주기
2. 가족들 내 편으로 만들기
3. 다섯 정령들 찾아내서 계약하기
4. 악녀라는 오명 벗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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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소장

권당 3,400원

전권 20,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