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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한 악녀가 깽판 침 [단행본]

빙의한 악녀가 깽판 침 [단행본]

은효원

전체 이용가 필연매니지먼트

2026.01.23총 7권

  • 1권

    2026.01.23 약 11만자 3,300원

  • 2권

    2026.01.23 약 11.3만자 3,300원

  • 3권

    2026.01.23 약 11.3만자 3,300원

  • 4권

    2026.01.23 약 11.2만자 3,300원

  • 5권

    2026.01.23 약 11만자 3,300원

  • 6권

    2026.01.23 약 10.3만자 3,300원

  • 완결 7권

    2026.01.23 약 10.5만자 3,3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이상한 몸으로 빙의 당했다.
가족들에게 미움받고, 모두에게 악녀라고 손가락질받는 악녀 이사벨라 던켈드.
문제는… 나는 악마다. 그것도 마계에서 군주로 군림할 정도로 강한 악마.

‘어쩌다가 이 몸에 들어오게 된 거지?’
이 몸의 주인과 계약한 기억이 없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이 몸에 갇혀 있었다.
심지어 모든 힘이 봉인된 상태로.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최대한 ‘인간’처럼 행동해야 하지만.

“그래서 내가 이 손으로 몇 명을 죽였지? 수백? 수천?”

“어… 한 명도 안 죽이셨는데요?”

“사람을 한 명도 안 죽였는데 악녀라 불린다고?”

…인간은 악마인 내가 이해하기 너무 어려웠다.

***

계약이 완성되고 내가 이 몸에서 탈출하려면 이사벨라의 가장 간절한 소원을 이뤄줘야 한다.

‘가족들이 후회하게 해 주세요.’

무심한 아버지와 정신 나간 오라비.
일단 이 근본 없는 가족들과 친해져봐야겠다.

“야, 네가 그런 식으로 말하면 우리가 쓰레기 같잖아.”
“쓰레기 맞다. 반성해라, 쓰레기들아.”

…이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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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권당 3,300원

전권 23,1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