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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력이 강하지 않았어요. 왕족의 힘이라고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약했다고요.”
“토끼를 천 마리 소환하는 사람이 성력이 약하기는.”
“말 좀 끊지 말아 줄래요, 데르벨?”
대체 이 남자가 왜 떨어지지 않는 거지?
“대체 당신은 마수를 유혹하는 페로몬이라도 있나, 왜 매번 당신한테 덤벼드는 거야.”
“내가 좋다는데 어쩌겠어요. 사고 치지 않을 테니 걱정말아요, 데르벨.”
“…….”
왜 저런 표정을 짓는 거야. 내가 말을 잘못했나?
소환술도 익히고, 마정석 광산도 찾고.
자칭 호위 기사 생쥐 그레고리안과 아기 돼지 프랑소와즈와 셋이 행복하게 살려고 하는데.
“나는?”
저 남자가 왜 자꾸 끼어드는 거지?
“제발, 내 눈에 보이는 곳에 있어. 당신이 보이지 않으면 불안해 죽을 것 같아.”
이제는 나도 모르겠다.
어차피 이번 생은 글렀으니까,
내 맘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하며 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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