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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멸문시킨 모용세가 막내딸이 되었다 [단행본]

내가 멸문시킨 모용세가 막내딸이 되었다 [단행본]

양영

전체 이용가 디아망

2026.01.15총 7권

90일 대여30% 할인 (~1/29)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1.15 약 15.9만자 전체대여만

  • 2권

    2026.01.15 약 16.2만자 전체대여만

  • 3권

    2026.01.15 약 16.2만자 전체대여만

  • 4권

    2026.01.15 약 17.2만자 전체대여만

  • 5권

    2026.01.15 약 17.3만자 전체대여만

  • 6권

    2026.01.15 약 16.2만자 전체대여만

  • 완결 외전

    2026.01.15 약 2.3만자 전체대여만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인간 백정이라고 불릴 만큼 악명 높았던 사파의 여고수, 설단해.
 
"우리 아가, 괜찮으냐?"
 
제 손으로 멸문시킨 모용세가의 금지옥엽 막내딸,
모용연화의 몸에서 눈을 뜨다.
 
과거대로 흘러간다면 멸문은 물론이고 꼼짝없이 다 같이 죽을 판이다.
그 전에 도망가야 하는데,
내공이라고는 쌀알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예쁜 쓰레기 같은 몸으로는 절대 못 간단 말이지.
 
"진짜 모용연화는 어쨌지?"
 
거머리처럼 달라붙는 딸바보 부모님에 동생얼간이 세 오라버니만으로도 벅찬데
심지어는 정체를 의심하는 수상한 놈까지 등장해 버렸다.
 
“내 진짜 얼굴 본 사람이 몇 없는데, 그 이유를 아나?”
“내가 알아야 하나?”
“보는 순간 죽거나, 나랑 혼인해야 하거든.”
 
...뭐라는 거야?
 
됐고, 다 꺼져!
가문 망하기 전에 나 얼른 탈출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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