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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내기 용사는 하녀로 살기로 했다 [단행본]

풋내기 용사는 하녀로 살기로 했다 [단행본]

갬성충만

15세 이용가 로망띠끄

2026.01.14총 2권

  • 1권

    2026.01.14 약 11.1만자 3,500원

  • 완결 2권

    2026.01.14 약 11.8만자 3,5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사랑하던 스승님을 잃은 채 용사였던 정체를 숨기고, 황궁 하녀로 살아가는 세난.

그녀는 악마와의 전쟁이 끝나자, 예언의 용사로 알려진 스승 에스토피아를 토사구팽한 황실을 증오한다.
하지만 에스토피아의 유언 탓에 인간을 직접적으로 해치지 못한 채.

과연 그들이 자신들이 저지른 과오에 대한 천벌을 받으리라는 믿음과 함께 그들의 최후를 직접 목도하기 위해 악착같이 황궁에 붙어있는다.

하지만 하녀장은 눈에 띄지 않고 살아가고 싶은 세난에게 계속 황태자 궁에 보내고, 그곳에서 자신과 스승의 공로를 빼앗고 황태자의 자리에 오른 황태자 레오나르도 드 판토자와 마주하게 된다.

두 사람은 과거 전쟁터에서 함께 싸운 전우였으나, 이제는 그 관계가 뒤엎어진 지 오래였다.

황태자 레온은 모든 걸 포기한 듯 황궁의 하녀로 살아가는 세난의 신경을 건드리고, 세난은 그런 레온의 시비를 어떻게든 무시한 채 그 불편한 자리를 벗어나고자 한다.

하지만 그때 황궁의 재상 쇼우 다르몽이 신전으로부터 예언이 내려왔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제국과 대륙의 멸망을 담은 예언에 하녀 세난 레이터스의 삶이 이전과는 180도 달라지는데.



# 계획이 틀어지면서 쌓인 오해.# 주인공을 유혹하는 악마.# 인간에게 배신당한 여주인공의 선택.# 가녀리고 어린 황녀가 낳은 용사의 불씨.# 용사와 황태자가 가진 각자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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