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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나를 시한부로 착각한다 [단행본]

남주가 나를 시한부로 착각한다 [단행본]

오촘

전체 이용가 텐북

2026.02.03총 4권

  • 1권

    2026.02.03 약 10.9만자 3,900원

  • 2권

    2026.02.03 약 10.7만자 3,900원

  • 3권

    2026.02.03 약 11.3만자 3,900원

  • 완결 4권 (완결)

    2026.02.03 약 12.1만자 3,9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꿈도 희망도 없는 피폐 판타지 소설에 빙의했다.
스무 살도 못 넘길 시한부 어린아이의 몸으로.
게다가 세계관 최악의 악역들에게 납치당해 흑막 대마법사로 자라기까지.
“마녀 프리제타. 죽음으로 속죄해라.”
결국 주인공의 손에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데.
……과거로 회귀했다?

* * *

대마법사인 채로 회귀한 덕분에 이미 시한부는 벗어났는데…….
“콜록, 콜록!”
몸이 낫는 과정에서 툭하면 각혈하고 쓰러지게 됐다.
그러자 사람들이 이상한 착각을 하기 시작한다.
“이리나, 네가 나을 수 있다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
나만 바라보는 팔불출 아버지와.
“흥, 넌 약하니까 내가 지켜 주겠어.”
자기가 나보다 약한 줄도 모르고 맨날 지켜 주겠다는 오라버니.
“너를 구하기 위해선 신전도 부숴 버릴 수 있어.”
저기, 너 원래 신의 선택을 받은 성기사였는데…….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고 신전을 때려 부수겠다는 남주까지.

큰일 났다.
사람들이 나를 시한부로 착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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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소장

권당 3,900원

전권 15,6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