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C 뷰어 설치안내

1권부터 최신순

  • 적기사는 눈먼 돈을 좇지 않는다 1권

    2022.01.14

    3,600원

  • 적기사는 눈먼 돈을 좇지 않는다 2권

    2022.01.14

    3,600원

  • 적기사는 눈먼 돈을 좇지 않는다 3권

    2022.01.14

    3,600원

  • 적기사는 눈먼 돈을 좇지 않는다 4권

    2022.01.14

    3,600원

작품소개

[#회귀물 #성장물 #직진남 #기사단장남주 #돈밖에몰랐던여주 #검술천재여주 #사이다여주]

황실 기사 유디트는 한때 돈만 쥐여주면 뭐든 하던 쓰레기였다.
과거엔 그랬다는 얘기다.

***

“경은 쓸모 있는 장기 말이었다. 비싼 값을 했지.”
“개를 죽였으니 개값을 물어주겠다.”

황실의 개로, 단장의 도구로, 돈의 노예로 살았다.
가난을 핑계 삼아 죄책감을 버렸다.
그러나 끝에 있던 건 배신이었다.

죽음과 회귀. 거슬러 올라온 6년의 세월.
후회 속에서, 그녀는 새로운 삶을 갈구한다.

'이제 돈 때문에 움직이는 칼잡이는 되지 않겠어.'

이전 생과는 다른 선택들을 하며
나쁜 일과는 하나씩 손을 털기로 했는데…….

“제국의 모든 기사가 경처럼 청렴하고 모범적이라면 좋을 텐데!”
“내 친위대에 들어오면 금괴 궤짝 여섯 개를 보내주지.”
“나를 위해 움직여 주겠나? 그만한 대가는 치르겠어.”

……너무 열심히 했나?
심지어 생전 얽힌 적 없던 적기사단장이
그녀를 스카우트하려 드는데......

“합당한 대우를 약속하겠다. 적기사단에 소속을 두지 않겠나?”

눈먼 돈을 좇지 않기로 결심한 유디트.
이번 생은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을까?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0 / 300등록

31 선택 = 대여쿠폰 321,700

= 잔여 작품 중 1작품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