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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최신순

  • 아델린의 깊은 밤 [외전포함] 1권

    2021.10.25

    2,700원

  • 아델린의 깊은 밤 [외전포함] 2권

    2021.10.25

    2,700원

  • 아델린의 깊은 밤 [외전포함] 3권

    2021.10.25

    2,700원

  • 아델린의 깊은 밤 [외전포함] 4권

    2021.10.25

    2,700원

  • 아델린의 깊은 밤 [외전포함] 5권

    2021.10.25

    2,700원

  • 아델린의 깊은 밤 [외전포함] 6권

    2021.10.25

    2,700원

  • 아델린의 깊은 밤 [외전포함] 7권

    2021.10.25

    1,000원

작품소개

“…그는 왜 날 죽였을까?”

로튼 가의 사생아였던 아델.
죽음의 순간 25년 전 결혼식 날 아침으로 회귀하여

무기력하게 살던 전생의 기억을 삼키고
자신을 죽인 남편의 손을 다시 잡게 된다.

벤자크 공작부인이 아닌 아델린 로튼의
삶을 개척해 나가기 위해.

“나는 왜 이 여자의 웃는 얼굴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걸까?”

어둠의 땅을 지배하는 공작 레이.
천계의 부흥이라는 사명 아래 사소한 감정을 느낄 사이도 없이
앞만 보고 달려왔으나 필요에 의해 아델과 결혼하게 된다.

결혼에 큰 감흥도, 아델에게도 별 관심이 없었던 그였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녀를 볼 때마다 굳어 있던 얼굴이
부드럽게 풀어지는 연유는 무엇일까.

*

“하나 궁금한 게 있는데.”

“궁금한 거요?”

“어제 네가, 아니, 당신이 날 지켜 주겠다고 했잖아.”

“…그랬죠?”

“왜 날 지켜 준다는 거지? 아무리 생각해도 당신이

날 지켜 주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더군.”

“…당신이 무사히 떠나야 내가 이 땅을 가질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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