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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소교주를 지키기 위해 강해지라 했다.
그것이 소교주를 지키는, 그림자의 숙명이라했다.
한 평생 그것을 위해 살았다.
그런데 내가 죽던 그 날, 천마가 말했다.
너는 너무 강해졌다고.
그것이 내가 죽어야 할 이유라고.
헌데 무슨 조화일까.
천마에 대한 분노와 복수심에 불타며 눈을 감은 내게, 새로운 삶이 열렸다.
삼류문파의 소문주로.
서생과 다름없는 한심한 몸으로.
하, 실로 빌어먹을 하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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