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북두의 권』이 실사 드라마였다면?!! 때는 세기말. 바다가 마르고 땅이 갈라진 세계. 약한 자를 괴롭히는 악에 맞서는 가죽옷을 입은 남자. 적을 화려하게 무찌르는 모습에 멀리서 누가 크게 외친다. 「컷-!」 마른 바다와, 갈라진 땅 모두 대규모 드라마 세트장. 이건 드라마 『북두의 권』을 밤낮으로 촬영하는 사람들의 피와 땀과 눈물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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