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엔달루지아 왕국은 「마의 숲」의 스탬피드로 멸망했다.
연금술사 소녀 마리엘라는
「가사의 마법진」의 힘으로 위기를 면하지만
약간의 '실수'로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눈을 뜬 것은 무려 200년 후.
――그곳은 연금술사가 사라져,
포션이 고급품이 되어버린 별세계였다.
미궁 도시에서 유일한 연금술사가 되어버린
소녀 마리엘라의 바람은
느긋하고 즐겁게 마을에서 조용히 살아가는 것.
"200년 후의 세계에서 나는 나답게 살아간다."
연금술사 마리엘라의 따스한 슬로우 라이프
판타지 개막!
IKINOKORI RENKINJUTSUSHI HA MACHI DE SHIZUKANI KURASHITAI
ⓒGuru Mizoguchi 2018 ⓒUsata Nonohara, ox 2018 / KADOKAWA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