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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헌터를 위한 파반느

액션 매주 금 연재

죽은 헌터를 위한 파반느

그림 멘수 김사유, 장부규

15세 이용가 재담미디어

  • 1화

    2026.07.02 28MB 무료

  • 2화

    2026.07.02 19MB 무료

  • 3화

    2026.07.02 25MB 무료

  • 4화

    2026.07.02 24MB 300원 무료쿠폰

  • 5화

    2026.07.02 18MB 300원 무료쿠폰

  • 6화

    2026.07.02 19MB 300원 무료쿠폰

  • 7화

    2026.07.02 17MB 300원 무료쿠폰

  • 8화

    2026.07.02 16MB 300원 무료쿠폰

  • 9화

    2026.07.02 17MB 300원 무료쿠폰

  • 10화

    2026.07.02 19MB 300원 무료쿠폰

  • 11화

    2026.07.02 21MB 300원 무료쿠폰

  • 12화

    2026.07.02 14MB 300원 무료쿠폰

  • 13화

    2026.07.02 18MB 300원 무료쿠폰

  • 14화

    2026.07.02 16MB 300원 무료쿠폰

  • 15화

    2026.07.02 15MB 300원

  • 16화

    2026.07.02 16MB 300원

  • 17화

    2026.07.02 22MB 300원

  • 18화

    2026.07.02 23MB 300원

  • 19화

    2026.07.02 18MB 300원

  • 20화

    2026.07.02 18MB 3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불치병에 걸린 어머니의 병원비를 벌기 위해 하루하루를 버텨내던 말단 순경, 성재학.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어느 날 밤, 재학은 피투성이가 된 헌터에게서 정체불명의 물건을 건네 받는다. 
오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초록빛의 보석 하나.
그 보석을 받은 순간부터, 그의 운명은 잔혹하게 뒤틀리기 시작한다. 

'절대.... 받지 말았어야 했어.'

눈앞에서 어머니가 목숨을 잃었다. 
그에게 유일하게 힘이 되어 줬던 친구조차 잔인하게 죽었다.
- 모두 그렇게, 처참히 살해당했다. 
보석을 노리는 거대 비밀 조직 '아틀라스'의 손에.
그들이 고용한 무장 용병들이 가족과 친구를 죽이는 순간에도,
그리고 그 모든 죄를 자신에게 뒤집어씌우는 광경을 두 눈으로 지켜보면서도,
재학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저 세상에게 손가락질 받는, 최악의 쓰레기 살인마가 되어버렸을 뿐.

모든 것을 잃었다.
사형수로서 죽음의 문턱에 선 절망적인 순간.
분노와 증오로 피가 뒤끓는 바로 그 순간 - 

무언가 그의 안에서 깨어난다.

사지가 꺾이고, 내장이 터져 나가도.
온몸이 갈기갈기 찢겨 걸레짝이 되어도.
끊임없이 회복하는, 무한한 재생의 힘. 

어디 마음껏 때리고, 찌르고, 총을 갈겨봐라. 
난 죽지 않는다.

니들을 다 죽이기 전까진,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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