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7개 회차에는 사용 불가

프롤로그
2026.06.18 1MB 무료

1화
2026.06.18 16MB 300원 무료쿠폰

2화
2026.06.18 14MB 300원 무료쿠폰

3화
2026.06.18 12MB 300원 무료쿠폰

4화
2026.06.18 13MB 300원 무료쿠폰

5화
2026.06.18 13MB 300원 무료쿠폰

6화
2026.06.18 12MB 300원 무료쿠폰

7화
2026.06.18 14MB 300원 무료쿠폰

8화
2026.06.18 11MB 300원 무료쿠폰

9화
2026.06.18 15MB 300원

10화
2026.06.18 13MB 300원

11화
2026.06.18 15MB 300원

12화
2026.06.18 16MB 300원

13화
2026.06.18 15MB 300원

14화
2026.06.18 16MB 300원

완결 15화 (본편 마지막화)
2026.06.18 15MB 300원
이용방식별 이용기간 안내
이용안내
환불안내
날이면 날마다 떡 치는 옆집 새끼 죽탱이를 치고 싶었다.
결국 참지 못하고 도어벨을 눌렀는데,
“아, 이상, 이상해. 흣… 쇠가 자꾸… 아, 흣.”
“아아, 혓바닥. 여을이는 이게 좋았구나.”
…그녀가 써야만 하는, 망할 섹슈얼 칼럼의 마감일 때문에 제대로 사고 치고 말았다.
그러니 하룻밤의 일탈로 끝내는 게 맞는데.
“이제 진짜… 마지막. 한 번만 더요, 응?”
떨쳐 내려 할수록 끈질기게 들러붙어 오는 이 순정 걸레를,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
“운결아. 네게 험한 게 붙었다.”
청천벽력 같은 말과 함께 잡것이 들러붙었다.
만성 수면 부족으로 죽느니만 못한 일상을 살던 어느 날,
[ 간밤에 들려오는 소음 때문에 잠들기가 힘듭니다. ]
노란 포스트잇 종이와 함께 액막이 부적이 굴러들어 왔다.
5년 만에 취한 숙면은 혀가 으스러질 듯 달았다.
“잘해 줄게, 여을아. 네가 내 부적이잖아….”
숨죽인 채 여을의 발목을 감싸 쥐는 눈이 음침하고 스산했다.
“그러니까 나 좀 좋아해 줘…. 나만 좋아해 줘. 예뻐해 주라, 응?”
잘못 걸렸다고 생각했을 때에는 이미 늦어 있었다.
모니터링에 의해 아래 내용이 포함된 리뷰가 확인될 경우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리뷰가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화당 300원3일
전화 4,500원7일
화당 500원
전화 7,500원
1.
재투성이 순정2.
사랑하고 사랑해서3.
몸태질4.
마족과 하는 용사님5.
쉿! 과외 중!6.
옆집에서 왔습니다7.
신입생 율무의 동아리 생활8.
형보다 잘해9.
낭만적 사랑의 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