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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최신순

  • 부활했더니 레벨1이었으므로, 살아남기 위해... 1권

    2018.08.30

    3,500원

작품소개

[부활했더니 레벨1이었으므로, 살아남기 위해 영웅소녀를 꼬시기로 했습니다]

그대 같은 소녀와는… 짐은 싸우지 않는다네.
후후 죽어서도 말이지!

짐의 이름은 ‘로키’. ‘마제’라고도 불린다. 인간들 사이에서 간혹 등장하는 영웅왕이 짐을 토벌하기 위해서 순백의 칼날을 들이대곤 한다. 그리고 지금 이 흉갑을 관통한 것으로 세 번째……. 쓰러지며 ‘이번에야말로’라고 다짐하고 최후의 일격을 날리려는 찰나 영웅왕의 모습이 눈이 들어왔다. 영웅왕은 순백의 긴 머리카락을 지닌 젊은 소녀였기에 짐은 최후의 일격대신 미소를 건네주었다. 짐은 죽으면서도 소녀를 상처 입히는 일은 할 수 없었다.
인류최강의 존재인 영웅왕에게 패배한 짐은 인간에게 있어서는 영원과도 같은 시간 666년을 소비해, 다시 인간을 초월한 ‘완벽한’ 존재로 부활……할 터였다! 으오오오오오!? 이것은 무슨 상황인가!? 완전체로 다시 눈을 떠야 할 터인 짐의 불완전한 상태에서 부활해버렸다고!?
허나, 짐의 눈앞에는 것은 다행스럽게도 미소녀가 4명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간 바라고 바라던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자신만의 하렘을 만들고 싶다!’라는 오랜 원망이 드디어 실현되는 것인가!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 한가지 착오가 있는 것 같다. 그 소녀들은 짐의 목숨을 노리고 <<영웅길드>>에서 파견된 영웅들이었다는 사실이 말이다. 지금처럼 불안정한 상태에선 그 소녀들을 실력으로 이기기는 절대로 절대로 무리인 상황이 닥친 것이다!
따라서 짐이 할 수 있는 것은……. 살아남기 위해 영웅소녀를 꼬시기로 결정! 이뤄지지 않는다면 이뤄나갈 수밖에! 짐의 목숨을 건 헌팅러브코미디를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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