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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소망 [단행본]

단 하나의 소망 [단행본]

글 마가렛 앨리슨

전체 이용가 신영미디어

2012.07.13총 1권

  • 완결 1권

    2012.07.13 약 10만자 2,5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V-077 단 하나의 소망

캐시는 문제해결을 위해 간 바하마에서 친절한 바텐더와 하룻밤의 사랑에 빠지는데…

하룻밤의 사랑

마을 사람들의 부탁으로 잃어버린 공장을 되찾기 위해 간
바하마에서 친절한 바텐더와 하룻밤의 사랑에 빠진 캐시.
그와의 추억을 간직한 채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그 바텐더가
공장을 앗아간 헌터 액슨이라니!

▶ 책 속에서

「이건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오, 캐시」

헌터는 그녀를 향해 또 한 걸음 다가섰다. 그녀에게 손을 대지 않으려고 그는 주먹을 세게 쥐었다.「좋든 싫든 난 당신 상관이오. 그런데 당신은 지금 나에게 해를 입히고 있잖아」

「그럼 날 해고해요」그녀가 응수했다.

「그렇게 해서 해결될 일이라면 그럴 거요. 하지만 난 내가 가진 지배권을 조금도 포기할 생각이 없소」

이번엔 캐시가 헌터를 향해 다가섰다. 그리고 분노가 이글거리는 눈으로 그를 올려다보았다.「난 당신이 누구든 상관 안 해요. 당신이 두렵지도 않아요. 당신은 날 지배할 수 없어요」

그 순간 헌터는 두 사람이 함께 보낸 밤을 떠올렸다. 어떻게 그녀에게서 기쁨의 탄식을 이끌어냈으며, 어떻게 불타오르게 만들었는지를….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

▶ Chapter 1 ~ Chapter 16,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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