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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권

    2017.11.23 약 3.2만자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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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사람들이 그의 글을 껄끄럽게 생각한 것은 '염장질‘ 때문이 아니었다.
그래도 거짓말인 티가 너무 나니까, 가끔은 정말정말 태클이 걸고 싶었다.
그래, 니캉내캉 다 같은 찌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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