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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최신순

작품소개

기억을 잃은 자, 납치를 당하다

평상시처럼 눈을 뜬 준호는 일어나자마자 깜짝 놀라고 만다. 흰색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있는 사람들이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고, 모든 것이 낯설다. 처음 보는 사람들이었고, 눈을 뜬 별장도 색다른 공간이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 자신의 이름 ‘준호’ 역시 낯설었다.

너희들은 살인자다. 모두 죽어 마땅하다. 하지만 내가 너희의 죄까지 기억에서 지워버렸다. 죄의 기억이 지워진 너희들은 더 이상 살인자가 아니다. 이곳에서 살아나갈 수 있다면 새 삶의 자유를 주겠다.

기억을 되돌려보려 노력했고 자신이 누구인지 생각하려 했지만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주변엔 그와 같이 잡혀온 일곱 명의 사람들뿐이다. 서로 통성명을 하며, 낯선 공간에서 탈출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들을 납치해온 이들은 기억조차 나지 않는 본인들이 살인자라 말했고, 그들을 위한 처음이자 마지막 테스트를 시행하겠다고 하는데……

납치된 이들의 마지막 몸부림 [탈출]

탈출 / 홍인평 / 추리 / 전 2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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