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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판타지/무협 퓨전판타지

내 마법이 더 쎈데?

11권 완결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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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법이 더 쎈데?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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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이게 이 세상의 마법서란 말이지.”

손에서 느껴지는 질감을 보아하니,
어지간히도 최고급 가죽을 쓴 모양이었다.

“크흐흐, 그럼 읽어보실까.”

이 세상의 신비로 안내하는 천금의 지식이 눈앞에 있다.
다른 세상의 지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에,
과연 그 어떤 마법사가 웃지 않을 수 있으랴.
자신에게 주어진 천혜(天惠)의 기회.
아르민은 기대감으로 부풀어 오르는 가슴을 애써 다독이며,
마침내 적색 마법서의 첫 페이지를 열었다.
그리고.

“엥?”

촤라락.
재빨리 마법서를 한 번 훑어본 아르민은,
이윽고 기가 찬 목소리로 이렇게 중얼거릴 수밖에 없었다.

“……이거 마법이, 뭐 이래?”

마법의 종주라는 드래곤보다도
마력의 종족이라는 마족보다도
마나의 축복을 받았다는 요정족 엘프보다도
……내 마법이 더 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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