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숲의 괴물 [단행본]

숲의 괴물 [단행본]

글 새서나

15세 이용가 B&M

2017.07.28총 1권

  • 완결 1권

    2017.07.28 약 16.1만자 4,3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시대물, 판타지물, 인외존재, 복수, 육아물, 저주걸렸공, 다정공, 집착공, 사람아니공, 다정수, 순진수, 순정수, 외유내강수, 학대당했수, 힐링물(?)

-숲에서 나는 끔찍한 것을 봤어. 괴물이 살아 있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알 수 없는 소문이 있었다.
오랜 시간 입과 입을 거쳐 내려온 소문은 점점 몸집을 부풀려 나갔다.
그리고 오래된 숲은 더 이상 방문자를 맞이하지 않았다.
한 어린아이가 학대를 피하여 그곳으로 뛰어들기 전까지는.

“아파 보여요……. 아플 것 같아요…….”
“아프지 않다. 이런 것쯤, 하나도 아프지 않아.”

나무줄기가 심장을 꿰뚫고도 살아 있는 저주 받은 남자, 제야.
오직 그의 곁에서만 행복할 수 있는 외로운 소년, 이레.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에서 둘만의 평화로운 행복을 가꿔가던 두 사람이지만…….

“괴물이 있더군요. 들어가지 마십시오, 나으리. 지옥입니다.”
“그런데 너는 왜 자꾸 그 숲에 드나드는 거지?”

미지의 힘과 존재를 두려워한 사람들은 극단적인 결정을 내리고,
이레는 제야가 있는 숲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기로 결심한다.
새가 지저귀고 별이 반짝이던 소중한 숲을 위해,
자신을 따듯이 안아 준 제야를 위해…….

“내가 바라는 것은 단 하나예요. 아저씨의 행복.”

리뷰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리뷰 운영방침
0 / 300자 등록

정가

소장

권당 4,300원

전권 4,3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