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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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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을 되찾지 못하는 연서와 증오에 사로잡힌 수희 덕분에 모두가 침울해진 와중, 금사의 족장 금려령과 한때 흑비의 스승이었던 가리온이 찾아온다. 화신 가리온. 그는 사실상 흑록에겐 만악의 근원이었다. 하지만 흑비를 놓아버린 것은 어디까지나 그 자신이었기 때문에, 흑록은 그를 탓할 수가 없었다. 한편으로 나날이 귀기를 더해가는 수희를, 화신으로 만들라고 강요하기 위해 태화에 의해 보내진 월영. 운명에 의해 흩어져, 타의에 의해 재회하게 된 두 자매의 관계에도 순탄치 못한 긴장감이 감도는데……. “만약 수희 이사장께서 화신이 되시겠다고 한다면 가리온 님은 어떻게 하실 생각이십니까?” “원하는 대로 해 줘야제.” 증오에 사로잡혀 흑비를 죽이려는 수희. 천진난만하게 미소 짓는 흑비. 흑록은 누구의 편을 들어야 하는가? ──놓아버린 과거와 마주하게 된 소년은 치명적인 선택의 기로에 선다. 『제5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 대상 수상작. 거대병기와 산신, 그리고 영웅이 되려는 소년을 다룬 본격 하이브리드 에픽, 그 5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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