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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한유림의 신무협 장편소설.

점창이 그림자를 키우고자 은자 두 냥에 팔린 소년, 점창은 그에게 '묵혼'이란 새로운 이름을 주었다. 그리고 점창이 그림자로 키우고자 팔린 소녀, 점창은 그녀에게도 '묵영'이란 이름을 주었다. 대문파의 그림자로 살아가며, 검마에 이르기까지 그림자로서 살아간 한 무인의 비망록. 한 소녀를 지키기 위한 일검은 진정한 전설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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