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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최신순

  • 팥쥐의 귀환 1권

    2016.11.01

    3,500원

작품소개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데 여자 중의 여자, 성격 더럽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파지가 한을 품으면 어찌 될까?

김파지. 28세. 프리랜서 동화 작가.
하고 싶은 것은 꼭 해야 직성이 풀리고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바로 바로 눈앞에서 치워져야 직성이 풀리는 당당한 여우. 독설을 내뱉는 달콤한 입술과 어딘가 한 단계 모자란 싸가지, 결정적으로 비슷한 발음의 이름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 현대판 팥쥐라고 불린다.
어느 날, 얼떨결에 그녀의 얼어붙은 마음을 손길 한 번으로 녹여버린 남자를 만나 지독한 사랑에 빠져버렸다.

이준환. 30세. 창조병원 외과 레지던트 4년 차.
지성, 외모, 학벌, 삼박자를 골고루 다 갖춘 이 시대의 진정한 훈남.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사랑 때문에 행복해 본 적도, 죽을 만큼 힘들어 본 적도 없다는 것이 옥에 티. 사랑이라는 감정은 유행가나 드라마, 영화에서나 나오는 판타지 같은 것이라고 믿으며 살고 있던 어느 날 맹장수술로 인해 병원에 입원한 파지를 만나 그녀에게 코가 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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