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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날카로운 가시를 세우고 딱딱한 껍질 속에 자신을 가두어두었던 18살의 차혜림. 처음엔 단순한 호기심이었다.
신경 끄라는 날카로운 말. 하지만 그는 상처받은 그 아이에게 신경을 끌 수가 없었다.
그 아이에게 더 이상 다가가지 말라고 이성이 경고음을 울릴 땐 이미, 그래, 인정하자.
그가 그녀에게 느끼는 감정은 선생이 학생에게 느끼는 사제지간의 애정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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