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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앓이, 그 존재의 이유理由 [단행본]

가슴앓이, 그 존재의 이유理由 [단행본]

박치근

전체 이용가 피우리

2015.09.12총 1권

  • 완결 1권

    2015.09.12 약 1.8만자 4,0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시는 마음의 거울과도 같은 것이다.

자신을 투영할 수 있는 유일한 진실의 길이 있기 때문이며,
그 진실의 길을 걸으며
내면 속 깊은 자아를 글로 표현할 때
삶의 의미를 뒤돌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란 이름은 추억으로 되새김질 하고,
현재란 이름은 일상을 사는 여유로 대체하고,
미래란 이름은 자신을 구원하는 침묵으로 돌릴 때
시는 시로서 기억된다.

시인은 시를 쓰며 마음의 거울을 본다.
거울 속에 비친 자화상이 오늘 같지 않고
낯설게 보여도 욕망의 일탈을 꿈꾸지 않는다.

한 편의 시를 읽는다는 건
일상의 자신을 뒤돌아보는 지혜다.



2011.4

박 치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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