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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최신순

  • [BL] 평민이 제일 쉬웠어요 (외전) 1권

    2019.05.30

    800원

작품소개

#판타지 #재회물 #나이차이 #금단의관계 #첫사랑 #다정공 #능글공 #헌신공 #강공 #계략공 #사랑꾼공 #미인수 #강수 #무심수 #능력수 #일상물 #사건물 #수시점 #달달물 #전생/환생

<인물소개>
괄호 안의 이름은 전생의 이름입니다.

*공: 네레우스 엘 르 루미너스 디 아틀라스 (루미너스)
릴리어스와는 전생의 연인이었다. 릴리움을 지독하게 사랑했기에 그가 원하는 것은 이루어주고 싶어하고 집착했다. 릴리움을 이름뿐인 황제로 만들어 가두어 놓고자 했지만 결국 릴리움은 죽고만다. 후회하는 동시에 릴리움을 다시 만날 방법을 찾아낸다. 그리고 정확히 100년 후, 릴리움의 환생체인 릴리어스를 자신의 아들로 거둔다.

*수: 릴리어스 엘 르 루미너스 (릴리움)
네레우스의 양아들이다. 네레우스에게 거두어지기 이전의 기억은 없다. 어느날 릴리어스의 손등에 기록으로만 남아있던 '황제의 인'이 각인된다. 각인이 새겨진 이후부터, 마냥 다정한 아버지라고 생각했던 네레우스에게 이상한 감정이 든다. 두려움과 동시에 애틋함을 느껴 릴리어스는 당황스러워 한다.

아카데미에 입학한 이후로부터 벌어지는 사건 속에서 릴리어스는 '황제의 인'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다.초대 황제의 서에는 '황제의 인'이 황제의 자격을 갖춘 자에게만 새겨지는 각인이라고 서술되어 있다.
그러나 100여년이란 시간이 흐를 동안 '황제의 인'의 주인은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날 대공가의 숨겨진 공자, 릴리어스에게 '황제의 인'이 새겨진다.
정계에 나설 마음이 없던 릴리어스는 황제의 인을 숨기고 아카데미에 다니기로 결정한다. 그러나 평범한 학교 생활을 기대했던 릴리어스에게 알수없는 사건들이 벌어지게 된다. 이상하게도 일어나는 사건들이 무언가를 가리키고 있는 듯 하다.
릴리어스는 그 사건들을 조사해보기로 결정한다. 사건의 진실에 가까워지면서, 릴리어스는 '누군가'를 의심하게 되는데.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운명. 릴리어스는 그 운명의 결말을 보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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