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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세상물정 모르는 젊은 고수, 윤휘랑.
향락의 도시 소주의 요리에 만족하지 못해,
그가 직접 객잔을 차렸다.

“난 요리에만 전념하고 싶소.”

셈할 사람이 필요하다.
손님을 맞이할 사람도 필요하다.
그가 만드는 요리는 천하일절이니,
사람만 받쳐 준다면 걱정할 일이 없다.

“소주에서 제일 잘나가게 만들 생각입니다.”

윤휘랑의 곁에 좋은 사람들이 모이니,
시기하는 자들이 모함해도 소용없다.

기쁨이 흐르는 곳, 이류객잔(怡流客棧).
소주 제일의 객잔이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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