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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가세트] 이혼했지만 돈 많은 악녀 어떤데 [단행본]

[특가세트] 이혼했지만 돈 많은 악녀 어떤데 [단행본]

글 백단

전체 이용가 Lagom

2026.10.28총 6권

30% 할인 (~11/11)
  • 1권

    약 8.6만자

  • 2권

    약 8.5만자

  • 3권

    약 8만자

  • 4권

    약 8.7만자

  • 5권

    약 7.7만자

  • 외전

    약 1.5만자

이용 및 환불안내

15,500원 특가 10,850원 30% 할인 (~11/11)

작품소개

남들 다 악녀나 엑스트라로 빙의할 때, 나는 여주로 환생했다.
 돈도 행복도 모두 쟁취하는 승리자가 될 줄 알았는데?

 정작 내 앞에 깔린 건 불행한 인생! 돈타령하는 가족!
 겨우 다 견뎌 내고 해피엔딩을 보나 했더니…….

 “이혼해 줬으면 좋겠어, 레티시아.”

 믿었던 남주가 내연녀를 데려왔다.
 ……이 새끼가?

 ***

 내연녀의 계략에 빠져 공작가에서 쫓겨나고,
 가족들에게도 외면당한 채 추위와 굶주림 속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그리고 기적적으로 회귀한 2회차.

 ‘이게…… 뭐지?’

 더 비싼 것, 더 가치 있는 것이 반짝반짝 빛나 보이기 시작했다……?
 좋아, 이 능력을 이용해서 남주놈 팬티 바람으로 나앉게 해 주지!
 ……라는 계획을 세웠는데.

 “그럼, 우리 공작 부인의 제안이 뭔지 들어나 볼까?”

 원작의 악당.
 빈민가 출신의 사생아 황자.
 요사스럽게 눈웃음치는 저 남자에게서 보이는 이 빛은 또 뭐람.

 ‘그러니까, 저 남자가 나한테 이득이 된단 말이지?’

 휴,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저는 지금부터 제국 제일의 거부가 될 생각인데.”
 “…….”
 “그 애인이 될 생각 있으세요?”

 그렇게, 나는 복수를 위해 원작 악당에게 계약 연애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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