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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주인공의 각성 이벤트를 빼앗아 버려 곤란합니다 [단행본]

무심코 주인공의 각성 이벤트를 빼앗아 버려 곤란합니다 [단행본]

글 목요

15세 이용가 CL프로덕션

2026.10.14총 8권

10% 할인 (~10/28)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10.14 약 12.9만자 3,800원 3,420원(~10/28)

  • 2권

    2026.10.14 약 13.3만자 3,800원 3,420원(~10/28)

  • 3권

    2026.10.14 약 14만자 3,800원 3,420원(~10/28)

  • 4권

    2026.10.14 약 12.4만자 3,800원 3,420원(~10/28)

  • 5권

    2026.10.14 약 13.3만자 3,800원 3,420원(~10/28)

  • 6권

    2026.10.14 약 12.5만자 3,800원 3,420원(~10/28)

  • 7권

    2026.10.14 약 12.4만자 3,800원 3,420원(~10/28)

  • 완결 8권

    2026.10.14 약 13.5만자 3,800원 3,420원(~10/28)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주인공이 죽은 채로 끝나버린 소설 속 세계에서 예고도 없이 눈을 떴다.

[목표: 이계 침식 차단하기]
[내용: 게이트를 모두 닫아 지구를 침식하는 이계의 기운을 차단하시오. (현재 침식률: 27.8%)]
[보상: 원래 세계로 귀환]

원래 세계로 돌아가려면 이계의 침식을 막아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원작 주인공의 능력과 특수한 체질이 필요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괴수의 둥지에 떨어져서 살아남기 위해 발악하다 보니 그만
그 주인공을 각성으로 이끌어야 할 유물을 내가 사용해 버리고 말았다.

어떻게든 이야기를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억지스럽게 주인공을 각성시켜 봤지만......

“능력의 사용법은 아시죠?”
“네?”

의아하다는 듯 이유하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어? 설마…….

“능력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는 건 아니죠?”
“모르겠습니다.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습니다.”
“네? 아니, 대체 왜?”

아무래도 뭔가 단단히 꼬인 것 같았다.


#본의_아니게_주인공_스틸
#헌터물 #능력여주 #연애초보여주
#연애초보이긴마찬가지남주 #청년가장남주
#제발_믿어줘 #다_너_좋으라고_하는_일이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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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권당 3,800원

전권 30,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