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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꿈나무의 언니가 되었습니다 [단행본]

악역 꿈나무의 언니가 되었습니다 [단행본]

글 불탄소

전체 이용가 델피뉴

2026.10.15총 5권

10% 할인 (~10/29)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10.15 약 11.6만자 3,100원 2,790원(~10/29)

  • 2권

    2026.10.15 약 11.9만자 3,100원 2,790원(~10/29)

  • 3권

    2026.10.15 약 11.8만자 3,100원 2,790원(~10/29)

  • 4권

    2026.10.15 약 11.4만자 3,100원 2,790원(~10/29)

  • 완결 5권

    2026.10.15 약 12.6만자 3,100원 2,790원(~10/29)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아들을 낳아 준다 하지 않았나?”
 
가족들에게 이용만 당하다 죽는 주인공의 언니가 되었다.
막내를 구하기 위해 황제와 결혼했는데, 황제가 이상하다?
 
“……아, 그게 나, 낳는다곤 안 했는데요?”
“그래? 그러면 이제 나를 따라 하도록 해.”
“네……?”
 
와인에 취한 건지 끈적하게 다가온 그는 내 머리칼을 손으로 쓸었다.
 
“내 아들을 낳겠다고.”
“…….”
“알아들은 걸로 하고 침대로 가지.”
 
되게 재미없는 진부한 프러포즈인데요? 하지만 이 남자, 좀 위험하다.
거기에 막내와 이 남자의 아들까지…… 가짜 가족들이 내게 집착하기 시작했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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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소장

권당 3,100원

전권 15,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