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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을 아로새기다 [단행본]

첫사랑을 아로새기다 [단행본]

허니케이

전체 이용가 읽을레오

2026.08.26총 7권

  • 1권

    2026.08.26 약 7.9만자 2,300원

  • 2권

    2026.08.26 약 8만자 2,300원

  • 3권

    2026.08.26 약 7.6만자 2,300원

  • 4권

    2026.08.26 약 6.6만자 2,300원

  • 5권

    2026.08.26 약 8.1만자 2,300원

  • 6권

    2026.08.26 약 8만자 2,300원

  • 완결 7권

    2026.08.26 약 11.5만자 2,3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1989년, 최루탄 연기 속에서 시작된 운명

“도망치던 순간, 나는 한 사람을 붙잡았다.”

시위가 일상이던 시대
경계가 무너지는 하루
그리고… 우연처럼 시작된 만남

-헤드폰 끼고 과제하던 평범한 미대생
-최루탄 속에서 도망치던 한 여자

그날, 그는 처음으로 “세상”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했다.

그리고—
- 교수의 딸 vs 시위 현장의 그녀
- 안전 vs 신념
- 평범한 삶 vs 흔들리는 시대

단순한 캠퍼스 로맨스 아닌, 시대 + 첫사랑 + 선택의 무게

“백합나무 아래 고백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
…근데 이 사랑, 그렇게 쉬울까?

심장 간질 + 현실 묵직 + 감성 폭발 조합

이런 분들 꼭 보세요
ㅇ시대물 감성 좋아하는 사람
ㅇ첫사랑 서사에 약한 사람
ㅇ현실적인 로맨스 + 성장 좋아하는 사람

“자유를 원하면서도, 사람들은 자유로워지는 걸 가장 두려워해.”

#시대물 #캠퍼스물 #첫사랑 #청춘로맨스
#운명적만남 #성장서사 #감성폭발 #남주구원 #여주강단

본 작품은 1989년 민주화 시위를 배경으로, 혼란한 시대 속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두 청춘의 이야기를 그린다.

시각디자인과 신입생 김영준은 시위와 거리를 두고 평범한 삶을 유지하려는 인물이다. 그러나 어느 날, 최루탄과 전경의 진입으로 혼란에 빠진 캠퍼스에서 영문과 학생 강두나를 만나게 되며 그의 일상은 크게 흔들리기 시작한다.

강두나는 시위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영준의 도움을 받으며 인연을 맺게 되고, 두 사람은 점차 서로의 세계에 영향을 주고받는다. 특히 두나가 정치적으로 상반된 입장을 가진 교수의 딸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개인적 감정과 시대적 갈등이 교차하게 된다.

이 작품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청춘의 선택, 신념, 그리고 기억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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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당 2,300원3일

전권 16,100원3일

소장

권당 3,300원

전권 23,1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