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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삼킨 늑대에게 [단행본]

나를 삼킨 늑대에게 [단행본]

성혜림

15세 이용가 루나문

2026.08.25총 5권

  • 1권

    2026.08.25 약 11.9만자 3,500원

  • 2권

    2026.08.25 약 12.1만자 3,500원

  • 3권

    2026.08.25 약 12.6만자 3,500원

  • 4권

    2026.08.25 약 12만자 3,500원

  • 완결 5권

    2026.08.25 약 10.5만자 3,5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내 형이 이렇게 했어? 말해봐, 에다.”

에다는 대답할 수 없었다. 제 다리를 만지작거리는 이는 다름 아닌 남편의 동생이었으니까.

***

남편이 죽었다.

돌아온 귀환자는 제 형의 모든 것을 상속받았다. 형의 아내까지 포함하여.
삶은 에다에게 그렇게 친절한 얼굴을 하지 않았다.
때문에 에다는 이 두 번째 혼인에 어떤 기대도 하지 않았다.
남편의 동생이 뜨겁게 안아도, 맛있는 음식과 아름다운 옷들을 제공해도.
그러나 아스탈도는 언제나 집요했고,
결국 그녀를 삼켜버렸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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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소장

권당 3,500원

전권 17,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