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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님은 파괴왕이 되기로 마음먹었다 [단행본]

성녀님은 파괴왕이 되기로 마음먹었다 [단행본]

윤재희

전체 이용가 루나문

2026.08.24총 6권

  • 1권

    2026.08.24 약 11.1만자 3,700원

  • 2권

    2026.08.24 약 10.9만자 3,700원

  • 3권

    2026.08.24 약 12.7만자 3,700원

  • 4권

    2026.08.24 약 10.2만자 3,700원

  • 5권

    2026.08.24 약 10.8만자 3,700원

  • 완결 6권

    2026.08.24 약 8.8만자 3,7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미로페, 난 네 덕에 여신이 되는 거야.”

10년에 가까운 시간을 이유도 모른 채 성녀 로셀리나의 성력셔틀로 살아왔다. 죽기 직전에 로셀리나가 이런 짓거리를 벌인 이유를 알게 되면서, 그녀를 ‘성녀가 아닌 미친년’으로 정의 내렸다.
그 기억을 마지막으로 성력이 개화하기 14년 전으로 회귀했다.
이번에도 로셀리나와 교황청의 뜻대로 이용당할 수 없다 생각하며, 로셀리나가 성녀직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큰 자금줄인 하르트만 공작가를 제 편으로 끌어들이려 한다.

[로셀리나가 공자님을 치료한 방법은 성력이 아니에요. 저는 그 여자가 어떻게 공자님을 호전시켰는지 알아요.]
[저는 공자님을 치료할 수 있어요.]

하르트만 공작가와의 거래는 목적이 분명한 거래였다.
공작의 목적은 아들의 마나병이 낫는 것, 미로페의 목적은 자신을 지켜줄 것.
분명히 그랬는데……

“미로페, 우린, 너의 가족이 되고 싶어.”

어쩐지 하르트만 일가는 이 기묘한 동거 생활이 길어질수록 목적을 잊어가고 있는 듯하다.

일러스트 : 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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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소장

권당 3,700원

전권 22,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