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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아내가 되었다 [단행본]

복덩이 아내가 되었다 [단행본]

경곡

전체 이용가 만월

2026.09.07총 6권

90일 대여30% 할인 (~9/21)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9.07 약 4.3만자 무료

  • 2권

    2026.09.07 약 15만자 전체대여만

  • 3권

    2026.09.07 약 15.1만자 전체대여만

  • 4권

    2026.09.07 약 15만자 전체대여만

  • 5권

    2026.09.07 약 15만자 전체대여만

  • 완결 6권

    2026.09.07 약 15.5만자 전체대여만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살아남으려면 살부터 찌워야 해!”
 
진씨 가문의 구박데기 4소저에게는 한 가지 비밀이 생겼다.
불과 며칠 전만 해도 현대의 평범한 직장인이었다는 사실!
 
온 집안 식구들이 그녀를 미워하는데, 보호해 줄 친모는 얼마 전 병사했고, 아버지란 작자는 도통 관심이 없다.
도망치려고 해도 가진 돈이 없어 암담한 와중에, 누굴 닮았는지 미모 하나만큼은 경국지색이라 어디 돈 많은 집에 후처로 팔려 갈지도 모르는 상황.
 
이대로 가만히 있을 수는 없어. 어떻게든 해야 해!
 
우선 혼담이 들어오지 않게 살부터 찌우자. 예의라곤 눈곱만큼도 없는 척, 평판은 바닥까지 떨궈주고!
 
뚱뚱하고 못된 성정으로 미운털 제대로 박힌 4소저는, 결국 힘없는 초왕부의 서자 초안(楚安)에게 시집가게 됐다.
 
그런데,
 
“이제 제가 평생 당신을 보호하겠습니다.”
 
이 못난 꼴을 보고도 구박은커녕 밥 위에 반찬 한 술 더 올려주는 자상한 남편이라니!
 
좋아, 이제 시집도 왔겠다.
그간 나를 무시하던 이들의 콧대는 납작하게 눌러주고, 우리 남편 기도 살려줄 차례다!
 
원제 : 我的娘子是福星
저자 : 경곡(輕谷)
역자 : 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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