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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대받던 남궁의 사생아는 죽었다 [단행본]

천대받던 남궁의 사생아는 죽었다 [단행본]

커피펜

전체 이용가 퀸즈셀렉션

2026.08.14총 4권

  • 1권

    2026.08.14 약 9.8만자 3,200원

  • 2권

    2026.08.14 약 9.7만자 3,200원

  • 3권

    2026.08.14 약 9.5만자 3,200원

  • 완결 4권

    2026.08.14 약 9.3만자 3,2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남궁세가의 천대받던 사생아, 남궁사열,
누명을 뒤집어쓰고 매질을 당했던 그날,
멍청했던 사열은 죽었다.

“내 직접 나왔소.”

남편은커녕 아비에 가까운 혼약자는 폐인으로 만들고,

“여기서 네 미천한 숨을 끊어 놓겠노라!”

저를 제갈세가에 팔아 버리려던 조부의 단전은 망가뜨렸다.

“너, 너는, 귀신이냐, 사람이냐……! 대체 무엇이냔 말이다……!”
“나는……. 남궁이 불러온 귀신이다.”

그렇게 다시 눈을 뜬 세상에서 전생에 이루지 못했던 복수를 하려 했건만.

“내가 널 지키지 못했잖아. 이번엔 널 지키게 해 줘. 제발.”

남궁세가의 첫째는 애원하고.

“네가 죽으면 그 시체라도 내게 줘.”

혈궁의 혈마는 구걸하고.

“너는 결국 내 것이어야지.”

천마는 눈이 돌아서 집착한다.

“그냥 다 지옥으로 꺼지거라.”

사열은 그저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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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

소장

권당 3,200원

전권 12,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