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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이 돌아왔다 [단행본]

지존이 돌아왔다 [단행본]

L영G

전체 이용가 현나라

2026.05.01총 15권

  • 1권

    2026.05.01 약 9.9만자 900원 무료(~5/15)

  • 2권

    2026.05.01 약 13만자 900원 무료쿠폰

  • 3권

    2026.05.01 약 13.6만자 900원 무료쿠폰

  • 4권

    2026.05.01 약 13.3만자 900원 무료쿠폰

  • 5권

    2026.05.01 약 13.8만자 900원 무료쿠폰

  • 6권

    2026.05.01 약 13.1만자 900원 무료쿠폰

  • 7권

    2026.05.01 약 13.6만자 900원 무료쿠폰

  • 8권

    2026.05.01 약 13.2만자 900원 무료쿠폰

  • 9권

    2026.05.01 약 12.8만자 900원 무료쿠폰

  • 10권

    2026.05.01 약 13.4만자 900원 무료쿠폰

  • 11권

    2026.05.01 약 13.3만자 900원 무료쿠폰

  • 12권

    2026.05.01 약 13만자 900원 무료쿠폰

  • 13권

    2026.05.01 약 13.3만자 900원 무료쿠폰

  • 14권

    2026.05.01 약 12.8만자 900원 무료쿠폰

  • 15권

    2026.05.01 약 12만자 9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복수를 위해 천마신교의 문을 두드렸다.
복수 하나만을 위해 원수의 세력에서 공을 세웠다.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검마라는 이름의 마장이자, 무림의 살귀가 되었다.
무림엔 공포, 천마신교엔 절대고수라는 반열에 올랐다.

그리고....

부교주 도마.
그 원수의 목을 떨어뜨렸다.


복수의 끝이 달콤하다고 누가 그러던가.
달콤함은 아주 잠깐일 뿐.
그 이후에 몰려오는 공허함과 허탈함은 '죽음'을 생각할 정도로 강하게 몰아쳤다.
인생의 커다란 목표이자, 자신이 살아있을 이유가 사라졌다.

'그래, 끝내는거다'

죽음을 선택하여 이제는 적이 된 천마신교의 칼을 기다리던 그 때.
검마에게 새로운 삶의 이유가 나타났다.
정확히는 복수로 인해 잊고 있었던 그 전 삶의 이유.

허공에 생긴 검은 구멍 '게이트' 는 커다란 흡입력과 함께 검마를 집어삼키려 했다.
검마의 원래 이름인 '용운'이라는 이름이 떠오르고.
검마이자 용운은 게이트 안으로 몸을 맡겼다.

'새로운 삶의 이유'

그것을 찾기 위해.
그리고 잊고 있었던 진짜 가족.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그들을 위해.

'다시 시작하는거다'

용운은 다시 한번 꺼져가던 삶의 불꽃을 태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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