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 이 도서는 영어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플럼필드의 삶 / 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는 루이자 메이 올컷의 대표작 '작은 아씨들'의 후속작으로, 조 마치가 직접 운영하는 플럼필드 학교에서 펼쳐지는 아이들과의 감동적인 일상을 다룹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아이들이 조의 따듯한 지도와 사랑 속에서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려내며, 가족과 우정, 용서와 자립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영문판으로 읽으면 원작의 따뜻한 문체와 생생한 감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영어 독해력과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