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시한부 공자는 대학원을 두 번 간다 [단행본]

시한부 공자는 대학원을 두 번 간다 [단행본]

자택호위무사

전체 이용가 제녹

2026.04.03총 7권

  • 1권

    2026.04.03 약 9.6만자 900원 무료(~4/17)

  • 2권

    2026.04.03 약 9.5만자 900원 무료쿠폰

  • 3권

    2026.04.03 약 9.1만자 900원 무료쿠폰

  • 4권

    2026.04.03 약 8.7만자 900원 무료쿠폰

  • 5권

    2026.04.03 약 8.8만자 900원 무료쿠폰

  • 6권

    2026.04.03 약 9.2만자 900원 무료쿠폰

  • 완결 7권

    2026.04.03 약 10.5만자 9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이 얼굴은…. 퇴근길에 읽던 소설 속 서펜스 백작 영식, 엘리야 커닝엄인가.’
'하필 빙의되어도 이런 몸에.'

귀족인 데다가, 돈도 많은데 뭐가 불만이냐 싶겠지만….
중요한 문제가 있었다.

‘한…. 두 달 남았나?’

그건 이 몸의 주인은 곧 죽는다는 사실이었다.

‘난 분명 판타지 소설을 읽었는데, ‘시한부 공자가 되었습니다’ 라니, 장르 주차가 잘못된 것 아냐?’

두 달 동안 잠만보처럼 살면 죽진 않겠지.
그렇게 놀고 먹으려 했는데….

‘온돌이 없어 으슬으슬하니 방이 추워.’
‘마법으로 조상님의 지혜를 구현할 수 있으려나.’

아.

‘대학원 졸업하고 나서도 연구 생각이나 하다니.’
‘하지만 마침 이 세계에도 대학원 비슷한 게 있었지.’

온돌을 위해…. 대학원을 두 번 가야 하나?

리뷰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리뷰 운영방침
0 / 300 등록

정가

소장

권당 3,200원

전권 19,2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