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음을 읽는 섭정왕과 혼인했다 [단행본]

마음을 읽는 섭정왕과 혼인했다 [단행본]

영완혜

전체 이용가 만월

2026.03.26총 13권

전체선택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3.26 약 8.7만자 무료

  • 2권

    2026.03.26 약 13만자 무료쿠폰

  • 3권

    2026.03.26 약 12.9만자 무료쿠폰

  • 4권

    2026.03.26 약 13만자 무료쿠폰

  • 5권

    2026.03.26 약 12.9만자 무료쿠폰

  • 6권

    2026.03.26 약 12.9만자 무료쿠폰

  • 7권

    2026.03.26 약 12.9만자 무료쿠폰

  • 8권

    2026.03.26 약 13만자 무료쿠폰

  • 9권

    2026.03.26 약 13만자 소장전용

  • 10권

    2026.03.26 약 12.9만자 소장전용

  • 11권

    2026.03.26 약 13만자 소장전용

  • 12권

    2026.03.26 약 13만자 소장전용

  • 완결 13권

    2026.03.26 약 11.7만자 소장전용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이 소설 속에서 꼭 살아남겠어!
 
31세기 최고의 현의 소당.
난민들과 함께 탈출하다가 기습 공격을 받아 목숨을 잃은 그녀는
자신이 읽고 있던 소설 『폭군의 총비』 속 희생양 캐릭터 ‘소당’에 빙의하게 된다.
그것도 하필 여주 대신 소설 속 흑막인 섭정왕 제경령에게 액막이 신부로 시집간 날에.
 
소설 속 전개대로 흑막의 희생양이 되고 싶지 않았던 소당은
살아남기 위해 해독 시스템이 주는 임무를 수행하며 포인트를 얻으려 한다.
 
그런데 시스템이 자꾸 이상한 임무를 준다?
 
[첫 번째 임무는 흑막이 목욕할 때 등 밀기입니다.]
[두 번째 임무는 공주님 안기입니다.]
[세 번째 임무는 흑막의 얼굴에 소당 님의 잇자국을 남기십시오.]
 
시스템 너 내 편이 맞긴 맞아? 흑막 편 아니고?
게다가 흑막은 왜 이렇게 내 속마음을 읽는 거 같지?
 
 
과연 소당은 냉혹하고 무자비하기로 유명한 섭정왕의 손에서 살아남아 무사히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 현의(玄醫) : 진맥과 침술, 약재 처방 외에도 관상학, 점괘 등 신묘한 현술을 동원해 사람을 치료하는 의원
 
 
* 원제: 嫁給會讀心的攝政王我演技爆棚
* 저자: 靈婉兮
* 번역: 김혜영

리뷰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리뷰 운영방침
0 / 300 등록

정가

소장

권당 3,000원

전권 3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