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스트리머계에서 유명세를 타는 종합 게임 스트리머, 디클.
그는 스트리머 대전에 참여했다가 기상천외한 플레이를 보이는 유저를 만나게 된다.
플레이를 본 감상은 딱 한마디뿐.
“저 죄송한데… 초면에 이런 말씀 드리기는 조금 뭐하지만… 미친 거 같아요.”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인 스트리머 네임은 모해.
심지어 그는 처음 플레이해 보는 게임에서 예상치 못한 실력으로 디클마저 제끼고
결국 대전에서 우승을 차지한다.
갑자기 불쑥 튀어나온 실력파 신입 스트리머에게 관심이 가기 시작한 디클.
그에 좀처럼 사람에게과 연을 잇는 데 관심이 없는 그는
지금껏 해 본 적 없는, 게임을 같이 하자는 제안까지 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