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돼지 정괸이 [단행본]

돼지 정괸이 [단행본]

치즈찹찹

15세 이용가 고렘팩토리

2026.02.04총 3권

90일 대여10% 할인 (~2/10)결제 금액의 30% 캐시백 (~2/10)

회차순 최신순

  • 1권

    2026.02.04 약 12.2만자 전체대여만

  • 2권

    2026.02.04 약 12.4만자 전체대여만

  • 완결 3권

    2026.02.04 약 10.1만자 전체대여만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현대물, 오메가버스, 재벌공, 미인공, 까칠공, 츤데레공, 입덕부정기공,
통통수, 적극수, 잔망수, 유혹수, 얼빠수, 자존감높수]


누구보다 먹는 것에 진심인 정괸이는,
어릴적부터 항상 통통한 오메가였다.

그리고 원재 전자의 차기 오너로 꼽히는 원준재는,
오메가 편력이 심한 남자였다.

“오메가면 개나 돼지나 다 만날 수 있나 보군.”

끝내주게 잘생긴 이 남자는 정괸을 보고 악담을 하면서도, 향만은 좋다고 생각한다.
그 뒤로도 거슬린다고 생각하다가 결국 페로몬 중독에 걸려 버리는데…

증상을 낫게 하려면 그를 자주 만나야 한다는 진단에,
정괸의 디저트 카페를 제 회사 건물에 오픈하게 한다.

분명 증상 치료 때문에 저 돼지를 보러 가는 건데…

“이렇게 맛있는 거 만들어줬는데.”
“…….”
“나는 언제 밥 얻어먹나-.”

저 돼지는 뭘 믿고 저렇게 자신만만하게 들이대는 걸까?

[왜 이렇게 빨리 읽었어요? ㅋㅋㅋ]
[혹싀~ㅎ 나한테 연락 오길 기다린 건즤~ㅎ]

그리고 원재는 왜 그의 문자를 보며 저도 모르게 웃고 있는 걸까?
오만하고 잘난 남자 원준재의 정괸이 입덕부정기!

리뷰

매주 베스트 리뷰어를 선정하여, 10,000원을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리뷰 운영방침
0 / 300 등록

정가

소장

권당 3,500원

전권 10,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