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 이 도서는 영어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범주론 / The Categories'는 고대 철학의 거장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학 저작 중 하나로, 존재하는 모든 사물과 개념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실체', '양', '관계', '장소' 등 세상을 구성하는 기본 개념들을 논리적으로 설명하여 서양 철학과 과학의 근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영문판은 원서의 사유 구조와 논리적 전개를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하며, 영어로 읽으면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용어와 개념을 현대적 사고방식에 맞춰 해석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고전 철학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영문판을 통해 원전에 더 가깝게 다가가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