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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약한 황자를 치료했더니 미친 집착이 시작되었다 [단행본]

병약한 황자를 치료했더니 미친 집착이 시작되었다 [단행본]

헤르츠

전체 이용가 피오렛

2026.01.02총 4권

  • 1권

    2026.01.02 약 9.3만자 3,000원

  • 2권

    2026.01.02 약 9.5만자 3,000원

  • 3권

    2026.01.02 약 9.1만자 3,000원

  • 완결 4권

    2026.01.02 약 10.5만자 3,000원

이용 및 환불안내

작품소개

[난 조금도 낫질 않았는데 어딜 가겠다는 거지? 명심해. 날 떠나면 대륙 끝까지 가서라도 그대를 찾을 것이다.]

유능한 약제사였던 나는 누명을 쓰고 남편의 손에 독살당했다.

그런데 이게 웬일?

기적처럼 회귀한 내 앞에 병약한 황자 클로드가 나타났다.

전 남편과 파혼이 시급했던 나는, 그의 병을 치료해 주는 조건으로 계약 결혼했는데…….

“그대는 이 저택에서 단 한 발짝도 못 나가, 내 허락 없이는.”

클로드의 붉은 눈동자가 미친 광기로 일렁였다.
눈앞에서 완치 증명서가 불태워진 순간, 나는 결심했다.

황자가 잠든 틈에 멀리 도망치기로.

분명 그랬는데…….

“겁도 없이 몰래 도망치려 하다니. 이제 나 말고 다른 놈을 치료하고 싶어진 건가?”

“……루안, 그놈에게 가려는 건가? 이젠 내가 아니라 그놈을 챙겨 주려는 거야?”
“……설마 아니지? 내게 그랬던 것처럼 같이 자고, 만지고, 핥고, 나와 했던 일들을 그놈과 똑같이 할 생각은 아니겠지?”
하.
나를 배신한 가족에게 복수하려던 것뿐이었는데.
집착으로 똘똘 뭉친 그의 애착 인형이 되고 말았다.
복수 후 유유자적 살겠다던 내 로망은……. 과연 이룰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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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당 3,000원

전권 12,000원